1 / 10

문재인과 김정은이 선택했다…‘전통주’ 문배술과 면천두견주

오는 27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2018 남북 정상회담 만찬 메뉴가 공개됐습니다. 남북 화합의 의미를 담은 재료와 요리가 선정됐습니다.

특히, 서울 지방의 향토술 ‘문배술’과 충청남도의 전통주 ‘면천 두견주’가 만찬주로 선정돼 화제가 됐는데요.

무형문화재이기도 한 이 두 술의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소정 | 2018.04.26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