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친척들 피하려"…추석 명절, 호텔로 떠나는 청년들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무례한 친척들을 피해 호텔로 떠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무례한 언사와 일방적인 질문 공세를 피하기 위함인데요.


'호캉스'(호텔+바캉스)가 젊은층에서  새로운 트렌드가 되면서, '혼자 호텔에서 노는 문화'가 낯설지 않게 된 것도 한 이유입니다.


#호캉스 #명절 #갈등

이소정 | 2018.09.27 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