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성의 어드벤처 11기 및 12기 통합 데모데이' 생생 현장

지난 19일 씨엔티테크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전화성의 어드벤처 11기 및 12기 통합 데모데이'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유수의 스타트업 열 두 팀이 모여 비전을 보여주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5분 내에 사업 방향과 성과를 발표하는데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불가사리 추출 성분을 이용한 친환경 제설제를 만드는 '스타스테크'(대표 양승찬)가 1등을, 통합 마트 자동화 및 무인화 플랫폼을 개발하는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2등을, 신진 아티스트 공유 브랜드 플랫폼 "Anonymous-Artists" 'NAIVY'(대표 김동현)가 3등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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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 2018.11.23 18:25